REAL Me

여유로운 주말 아침, 봄바람에 이끌려 산을 오른다.
꼭 높은 산을 올라야 하는 건 아니다.
야트막한 동산에 올라 발아래 세상을 내려다보며
자연 속에서 진짜 나를 마주한다.